애가 불쌍하다 또는 이 나쁜 부모새끼 이런게 먼저 생각나지 않네요. 저렇게 죽은 애가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그랬음 얼마나 좋았을까...이렇게 고통스러운 삶을 짊어지는게 너무 무겁고 가혹하네요. 제가 차라리 맞아 죽을걸...저 애들 대신 맞아죽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중년 이상으로 살기 싫다
버블 1
· 6월 18일 17:00
약먹어야겠다 언니..
글쓴버블
· 6월 18일 17:01
@버블 1 안그래도 정신과 다니고 있어요 지금 건강한 상태는 아닌거 ㅇㅈ
버블 3
· 6월 18일 17:01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6월 18일 17:01
언니랑 저 아이들의 인생은 별개에요. 자아의탁하지 마시고 언니 인생에 집중하세요
글쓴버블
· 6월 18일 17:01
@버블 2 저런글 안좋은거 아는데 잘 안되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버블 4
· 6월 18일 17:04
정병 심한듯
버블 5
· 6월 18일 17:40
그러게요 대신 좀 죽지 그랬어요 쟤넨 억울하게 태어나고 억울하게 죽어서 한도 못 풀었을텐데 이딴 소리나 하고 있고 고통스러워도 숨 쉬고 살고 있고 이딴 똥글 쓰고 있음에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