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남자(?) 만나도 감흥없고요 돈안주니까 남혐심한데 외로움ㅈㄴ타는 돈미새에요;;; 잘벌때도 존나외로웟고요 항상 결핍을 느낌 좋은집한번 살아보니까 그밑급은 진짜 못살겠고요 무리해서라도 월세200짜리 다시 갈지 고민중이에요 몸매정병 심해요 피티안받으면 완벽몸매유지안되서 잠도못잘정도고 자기전마다 가슴울렁거리고 불안 우울 외로움 중에 하나가 꼭와서 약없이 잠들기어려움 불면증 6년차. 이쯤되면 당연히 누가 예쁘다해주고 이런걸로는 감흥없음 무조건 팁 거하게 받아야 좀 위로받음. 성형해서 아까노끼됬는데 처음에만 신나고 한 반년지나니까 다시 정병의 나로 돌아옴 해외여행 존나지침 피곤함
버블 1
· 4월 17일 00:59
도파민디톡스한번해 언냐
버블 2
· 4월 17일 00:59
병원가보자 언니야 욕구불만 스트레스 압박 등등
버블 3
· 4월 17일 01:10
젤 좋아하는 걸 한번 찾아보세요 전 찜찔방 사우나 가는 거랑 동물 좋아해서 가끔 본가가서 강쥐보거나 고양이카페 가여 거창한 거 찾지 말구 소소하게 좋아하는 거 찾아보세여 저도 해외여행이든 뭐든 지지고 볶고 다해봤는데 가서는 잠깐 힐링되도 돌아오면 좀 허탈한 게 있더라구여 힘들기도 하고;;
완벽주의와 강박이 있는거 같아요 버블3 언니처럼 소소한 행복할 것을 찾으면 좋긴한데 이런거 찾아보아도 결국 돌아올거에요 그래도 뭔가 외적으로거 아닌 눈앞에 성취감을 느낄 취미생활 찾아보세요 요리나 언어 배우기 그림그리기 이런거 등등 우리 일이 공허함이 훨씬 심하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냥 성격 기질이 그런거라서 그냥 내성격이 이렇구나 받아 들이고 살아야 할거에요 힘내요 언니 외적으로 완벽함을 추구해서 열심히 살은것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