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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12. 19:20
하..시팔 ㅡㅡ어제 노도에서뺀 뭐가문제죠 - 익명 커뮤니티
하..시팔 ㅡㅡ어제 노도에서뺀 뭐가문제죠
ㅋㅋㅋㅋㅋㅋㅋ어제 붓기낭낭하고 살좀찌고 나갓더니뭔가 뭐에걸린듯잘안되요1번째방초이스됬고저 얼굴 잠깐보더니 사장님좀 불러와봐 이러더니 뺀먹음 자기스타일아니라나뭐라나 더웃긴건 저 나오고 나이조금있는언니 들어감두번째방은 이국주언니랑 들어갔는데 ㅋㅋ 이국주언니가 초이스되고 제가 밀렸어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제팟은 저보고 계속 한숨쉬고만있고이국주언니보고는 이쁘다고 찬양하고 뭐하는건지; ㅋㅋㅋㅋ 더 짜증나는건 손님두명다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술취해서 아무것도 업떠..아무것도어ㅃ어 ㅠㅠㅠ정병걸린것처럼 이말만해댐그리고제 얼굴보고(한숨) (한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잖아서 아 시발 현타와서 제가 방뺀했거든요 아나이미친놈 사장님만 없었으면 진짜 미친듯이 패버릴뻔?대기실앉아있는데사장님이 저보고 그방다시들어가라는거에요 니팟이 너 마음에드는데 저새끼 일부러 저러는거라고 하....시팔ㅋㅋㅋㅋㅋㅋ진짜 더웃긴건 이새끼 일주일전에 저보고 넌업종여기아니다 존나찬양질해던그새끼였음 어쨋거나 결국 전 너무 정신적으로 지쳐서 제가방뺀하고 나왔어요 이런애들한테 자존심상하는게아니라 그냥 힘들었어요...하 뭔가 난 뭐지 이런느낌 3번째방은 어린애들 꼴에 갑질할려고 사람처럼만 생기면된다며 초이스보고있음 그중 제가 초이스됬고 제팟이 2차가자가자 이지랄하길래 짜증나서 떨구고나옴4번째방 이새끼는착함제 표정에서 너무 방나가고싶어하는게 보인다며 꼽주는거빼곤 다 괜찮 았어요 그리고 밖에서 1시간 밥먹고 40받고 끝 그렇게 총 79만원벌었어요 팁까지포함해서하......근데 정신이 왜이렇게 박살나는거같죠 하루종일노가다 하는기분저도 살찌고 제본얼굴도아니고 이해가능 근데 현타와요 이돈받고 내가 뭐하냐 싶고 그래도 저 부산40ㅍㅇ받고일했는데 지방에서 노도나 처하니깐.....정말 힘들어요 마음적으로 ,,,근데 13키로 찌고 무가력증이너무너무심해서 이거라도 안하면 살이더찔거같고 정신병이 더심각해질거같고 ㅠㅠㅠ 하루종일 수면제만먹고 자해할거같아서 이거라도 하는데 진짜 진짜.. 멘탈깨지는거같아요 자아성찰안할려고하는데 자꾸 하게되네요 제정신이 문젠가
버블 1
· 23.08.12. 19:25
ㅈㄴㄱㄷ언니 일하는곳은 얼마내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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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12. 19:27
5 여기 촌구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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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8.12. 19:37
언니한테 문제점을 찾지마여 술집 손님들의 술집 가는 목적 중 하나가 만만한 아가씨한테 꼽주고 불편하게 만드는거 즐기는거자나여
언니 사이즈나 그런게 문제가 아님 그런 또라이들은 어딜 가나 잇기 마련이니까 훌훌털고 맛잇는거 먹고 기분 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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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8.12. 19:43
그건 알아요 그걸 다아니깐 죽여버리고싶은마음이 드는데 꾹꾹 억누르니깐 제가 절 죽여버리고싶더라구요?
난 왜이런정신상태고 난왜이것밖에못할까 내 가치는이정도가아닌데 이 마음에서 지금 현타가오는건데
어쩌겠어요 자업자득인것을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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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8.12. 19:44
말이라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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