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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26. 14:17
저 진짜악독한년 맞는듯 - 익명 커뮤니티
저 진짜악독한년 맞는듯
남동생년이 저 손절하고 싸패라고 주장함
근데 엄마한텐 씨알도 안먹힘 전국효녀대회 나가도될 정도로 엄마한테 잘하고 내할일도 알아서 잘하기때문임
오직 한남에게만 피도눈물도없음
조금이라도 악독함 보여준새끼는 나중에 저한테 먼저연락안하더라구요 근데 대부분은 절 제대로 몰라서 먼저연락오는데 저는 또괴롭힐생각에 기뻐요
가끔은 제가먼저 고통을 줄 목적으로 살갑게 선연락하기도해요 ㅋㅋ대부분 답장오는데 설설 눈치존나보더라고요 제가왜연락했을지 ㅋㅋㅋ
버블 1
· 24.12.26. 14:17
잘하고 있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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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26. 14:18
@버블 1
추구미가 악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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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2.26. 15:16
남동생한테 언니가괜히그러겟어요, 반대로엄마한텐 지극정성이면 언니네 남자식구들이 존나별로일수도잇겟다란 생각도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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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2.26. 15:17
악독한년 귀렵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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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2.26. 15:43
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있을때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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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2.26. 15:46
걍정신병자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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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2.26. 16:01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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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2.26. 16:34
남동생이랑은 왜 사이가 안조ㅗ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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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2.26. 20:06
스스로 내사람한티만 잘하는나에 취해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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