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출산은 곧 죽어도 싫고 (애안좋아함.몸망가짐.책임지기싫음 등) 차라리 결혼은 괜찮은데 단 시댁식구들 저한테 개입ㄴㄴ 둘만 잘산다는조건하에요 세상이 많이 바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남자놈한테 더 쭈글쭈글 늙기전에 결혼해서 애나 빨리 낳아란 소리 들었네요 저 올해 서른 만으로 28인데^^ㅋ
버블 1
· 24.04.22. 18:48
애는 지가 갖고싶은거지 싫다는 여자 왜 주입시키나몰라요 진짜..
버블 2
· 24.04.22. 18:50
38인데 비혼주의자 아니었거든요 연애도 많이 했구요 근데 결혼 하고싶다 결혼할만할 남자를 못봤어요 ㅋㅋ저별로 남자한테 기대하는거 없거든요 그래도 그렇더라구요? 밤일을해서 나도 좋은 인간이 아닐수있기에 좋은남자가 안꼬인거도 맞겠지만 ..크게 제가 남자에 대해 커트라인이 높은게 아니라도 결혼하고싶은 남자를 못봤어요 그래서 결혼 안하고 싶네용
버블 3
· 24.04.22. 18:59
저두요 결혼이 그려지는 남자를 한 명도 못봤네요 결혼하자는 얘기는 꽤 들었어도...
버블 8
· 24.04.22. 19:36
3333
버블 9
· 24.04.22. 19:50
4
버블 12
· 24.04.22. 20:20
55진짜 극 개공감이요
버블 4
· 24.04.22. 19:04
제 자유 없어지니까 싫음 누구랑 맞춰가야하는거 하기 싫음 물질적으로 큰거 다 못해주고 살거같아 낳기 싫음 !
버블 5
· 24.04.22. 19:06
능력잇고 잘생기고 성격좋고 돈많은남자랑 결혼할수없을거같아서요 그리고 결혼하면 제 인생에서 자유랑 포기해야하는부분이많기때문에 아직 생각없음…
그냥 자유도없고 내 인생 온전히 못살고 자식,남편,시댁위해 희생하면서 살기 시러서요..그리고 희생할만큼 괜찮고 능력따라줄 남자도 없구요
버블 13
· 24.04.22. 21:08
낳고끝이 아니라 후대에 계속 내 유전자가 남는건데 한국남자 유전자 대부분 불순물같은 도태충 쭉정이 유전자밖에안남았는데 내몸에 심어서 대를 이어주고싶지가 않네요 생각만해도 속 울렁거려요 나 죽고나서도 계속 후대에 전해지는건데 ㅋㅋㅋ정자은행에서 우수한 유전자 골라서 내유전자랑 잘 섞어서 낳아서 잘 키울수있는 환경되면 출산생각해볼듯
버블 14
· 24.04.22. 22:01
그냥~
버블 15
· 24.04.22. 22:24
주변에 결혼해서 아이낳고 사는 친구들중 행복한 친구가 없어요.. 다들 직업 괜찮고 집도 잘사는 친구들인데 .. 어쩌면 책임강이 강한 친구들이라 그렇게 스스로를 갈아 넣는것일수도 있겠네요.. 그냥 대충 돈많은사람과 결혼해서 맞벌이 안하고 아이 대충키우고 그러면 괜찮을지도..
버블 16
· 24.04.22. 22:57
ㅋㅋㅋㅋ남자 후려치기 오지쥬 결혼은 저도 나쁘지 않은데 밤일로 버는만큼 호강시켜줄 남자 없음 돈많은 새끼들은 애 무조건 낳거싶어함 애 낳기 싫은 이유는 언니랑 같아유
버블 17
· 24.04.23. 04:03
몸매아줌머되기도싫고 금쪽이같은 ㅈ같은애태어날까봐오 ㅋㅋㅋㅋㅋㅋ
버블 18
· 24.04.23. 09:21
화류일도 하기 싫고 낮일은 더 하기 싫어서 돈많고 멀쩡한 남자 물어서 집에서 살림만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해줄 남자가 없음 애 하나 낳은 공으로 평생 일 안하고 전업주부로 남편한테 부양받고 집에서 쉴 수 있다면 애 하나쯤은 낳아 줄 수 있는데 전에 개또라이 느끼한 ㅂㅅ 돌싱용손이 결혼해서 애 낳자고 했었는데 도저히 저놈새끼 애기 품을 엄두가 안나서 까고 계속 화류중
버블 19
· 24.04.23. 11:43
어차피 남자들 다 업소다니는데 뭐 좋다고 애 낳아주고 노예처럼 집안일 육아 시월드 당하고 사나요 남자입장에서는 딩연히 하고싶겠죠 그러니 과거에는 여자는 교육도 안시키고 집에 노예처럼 들인거죠
버블 20
· 24.04.23. 12:10
여자한테 이득되는게 없으니깐요 임출육도 여자몫이 태반이고, 집에서 가정주부는 가사노동 인정도 못 받고 밖에서 돈도 벌어오라는게 한남인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