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많은데. 그 중 제일 싫었던 놈. 성이 김씨임
돈도 안쓰면서 개 진상이였어여.
그냥 청담에 바였는데. 2차없는데였고
제 지명이랑 친해서 온 중년 배우새끼
막 지는 수시로 꼬추가 너무 불끈거린다며, 지 지금 뭐 일땜에 어디 호텔에 있는데 가씨중에 지 호텔방에 놀러와서 놀애 없냐, 딜도 아니고 그냥
떡좋아하는 가씨 없냐면서 지랑 자고 싶어하는 가씨 많을거라면서.
지 얼굴 팔릴까봐 막 룸돌이 못 해서 아쉬워 하고.
그리고 지는 떡감이 중요한데 어쩌고.
지랑 하면 여자들 다 분수 어쩌고. 개역겹
그리고 내 지명 화장실 갔을때 내 옆에와서 치마 안에 손넣어서 존나 지랄했음 그냥 발정난 미친 개 였고. 돈도 안쓰고 지가 잘나서 여자들이 다 지랑 잘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았고.
나 앞에두고 내 지명한테 쟤 물 많아? 딱 물 많게 생겼네 이딴 말들 겁나하고 죽이고 싶었음. 그리고 더러운 야한 이야기 존나 하다가
나보고 너 젖었지? 지금 이지랄 하고
심지어 완전 무게잡는 배우새끼임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