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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5. 19:59
강아지 이사후 배변 아무데나 싸는데..
원래 본가에서 데리고오자마자 배변패드에 잘싸서
따로 훈련 안하고 마킹해서 중성화 시키고 (남자애기)
반년 정도 후에 낯선곳 가면 마킹 하는거 말고 없다가
1살반쯤 이사했을때도 잘 싸더니
올해 6살인데 이사하고부터 마킹..
그러다 한달뒤쯤부터 패드에 잘싸더니
3개월 후부터 베란다에 똥 화장실에 오줌 싸서 문닫으니
화장실발판에도 싸길래 발판빼고 그자리에 애기 패드 놓으니
그옆에 싸거나 맨바닥에 싸거나..
지금 8월부터 미치겠어요 냄새안나게하는거 모조리 사다뿌려도
똑같아요 아아아아악 어떡하죠
강아지 이사후 배변 아무데나 싸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25. 20:19
바닥을 거의 패드로 채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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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5. 20:21
@버블 1
일단 그렇게라도 해봐야 할거 같아요ㅠㅠ 답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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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25. 21:28
산책안시켯어여?? 뭐가 아니꼬우면 그러던데
아니면 그 전집에 개키웟엇다면.. 딴 개냄새 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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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5. 20:21
@버블 2
산책 잘 시키고 있는데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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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25. 22:07
그전에 살던 사람 개가 암떼나 싸서 그런거가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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