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헤어지고서 딱히 뭐 전화를 한다거나 연락을 한다거나 집에 쫓아온다거나 하지는않는데요. 카카오스토리 뭐 볼게 뭐 있다고 겁나게 들어오는거같더라구요. 맨날 방문자수 60~100 겁나게 들어오는데 저 주변에 친구나 지인이 없어서 전남친말고는 딱히 의심되는 사람은없거든요. 볼거없는 카카오스토리를 이렇게까지 들어오나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데 다른 스토킹한다는 증거는없기도해요.. 단지 카카오스토리 방문자 수 늘은걸로 스토킹으로 고소할수있을까요? 제입장에선 좀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