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그냥 풀출하려구요... (소심한복수.??) 안으면서 보내주더라구요 ㅋㅋ 일찍 들어올거지 이러면서...
버블 1
· 6월 15일 16:15
@글쓴버블 근데 출근할거면 왜 같이 살아요 ? ㅋㅋ 그냥 남자친구도 아닌 아저씨랑 동거하는거잖아요 ... ㅋㅋㅋ
버블 2
· 6월 15일 16:30
@버블 1 ㅠㅠ글 읽는 저까지 지능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언니 ㄱㅊ나요
버블 6
· 6월 15일 16:56
@버블 2 저도 지능떨어지는 기분 들어요 ㅠ
글쓴버블
· 6월 15일 16:23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6월 15일 16:30
섹포함.?이겠죠 당연히? 와우으으
버블 4
· 6월 15일 16:36
미친 당장 짐싸서 나와요 집구석 젤비싼거 갖다팔고
버블 5
· 6월 15일 16:43
진짜 지능 낮은듯..
버블 7
· 6월 15일 17:07
아... 진심 그런거 조심해야해요 ㅠㅠㅠ
버블 8
· 6월 15일 20:00
20살에 가출해서 그놈이랑 산지 2~3년이면 아직 24짤? 85?? 41살 할배랑 왜 살아요?? 1억 있으면 강남 원룸 월세 저렴한데로 나와요 1억이면 강남구만 벗어나도 원룸 반전세 있어요 지출 줄이고 그새끼 안전 이별 안될 것 같은데 조심하고 도서관에서 책 좀 빌려다 읽어요 아무 책이나 머리에 든게 있어야 호구도 피하고 화류도 하는거에요
버블 9
· 어제 오전 7:39
단기 방 강남 100/100 혹은 80/80도 가능 걔 필요없음
언니들 고민좀 들어주세여..
다들 저 미쳤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제가 20살때 가출해서 처음으로 하퍼 에서 일했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만난 85년생 남자분이 랑 연락을했었는데 자기집에 오라고 너는 그일에 안맞다 너가있을곳이아니다 하면서 자기집에서 낮일하고 살라는거에요 저는 어린마음에 갈데도없고 그남자랑 같이 살았거든요 낮일은 못했구. 한달에 한두번씩 출근을했거든요 덕분에 저는 대학도가고 그분이 학원비 다내주고.. 근데 제가 내달라고 나사랑하면서 그런일 하게냅두냐 이런말 ㅈㄴ해서 징징대서 내준거긴한데 용돈도 진짜 10만원 이렇게주고 ㅋㅋ.. 알고보니 이게 들앉이더라구여 남들 몇백 몇천 이렇게씩받고 고민하던데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쫑내는게맞을까요 그래도 심리적안정은많이됐었어요 한 2-3년 같이산것같은데 ㅋㅋㅋ 지금 거의 투자 랑 밤일 조금씩해서 1억정도있는데 언니들이면 어떡하실거에요 제가 너무 미친걸까요 욕이라도해주세요 첫경험도 그사람이랑했고 저한테 돈쓰는게 아까운듯이행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