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있었던 일인데요. 손놈둘 없는 날이였는데 운좋게 좋은손님 장타방 들갔어요. 2명 왔고 언니 한분이랑 저랑 들어갔어요. 근데 제 파트너가 상대 언니만 긁는 취미가 있는 놈이였고 저한테 그저 스윗햇거든요? 근데 상대 손님도 저 긁고 자기언니는 그저 우쭈쭈였어요. 근데 제 파트너가 한 3배 많이 긁긴했어요. 말로. 예를 들어, 너 코는 얼마냐? 가슴은 얼마냐? 노래는 왜 못부르냐? 이런식? 근데 그럴때마다 그 언니가. 아 ㅡㅡ 님 언니한테나 물어보세요. 이랫거든요. 그래서 손님들도 막 왜 가만있는 애(저)한테 그러냐 이랫긴한데... 그 방 끝나고 나오니까 그 언니가 왜 파트너 간수못하고 자꾸 자기한테 말 걸게하냐고. 그건 언니가 끊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막 지랄을 하는거예요. 근데 원래 그렇게 노는 놈들이고 저도 듣다가 좀 길어진다싶으면 뽀뽀로 주둥이 막고 딴얘기하고 노력했는데. 억울하더라구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지 그럼 어떻게 했어야했는지 지혜로운 언니들이 알려주세요 ㅠ
제가 잘못한건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3.10. 19:53
손님한테 못하고 괜히 만만한 언니한테 ㅈㄹ 햇네여 ㅋㅋㅋㅋㅋㅋ 손님들은 그러려고 오는거구영 ㅋㅋ 거기서 언니 나섯다가는 바로 파토예요 걍 가만히 듣고만 잇음 댐 그 가씨도 그런갑다하고 넘기면 되지 자격지심잇나 ㅋㅋㅋㅋㅋ 그러게 코 가슴 비싸게 주고 하지 그랫어 ㅋㅋ
버블 2
· 25.03.10. 19:54
@버블 1 ㄹㅇ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3.10. 21:05
@버블 1 아 그런거맞죠? 제가 뭐 실수한건가 일 못한다고하길래 그래도 짬밥잇는데 가게 옮긴지 얼마안돼서... 얼탓네요 ㅠ
버블 3
· 25.03.10. 20:18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1언니 말대로 만만한 언니한테 ㅈㄹ하는 거
글쓴버블
· 25.03.10. 21:05
@버블 3 담에 또 지랄하면 같이 지랄해야겠네요.
버블 4
· 25.03.10. 23:59
아니 어디에요? 소형임? ㅁㅊㄴ이네저런손놈들 이 대다수인데;;;
글쓴버블
· 25.03.11. 00:05
@버블 4 아뇨 대형이요;; 그래서 제가 옮긴지 두달밖에 안돼서 아 여기는 이런거 끊는게 매넌가?? 아니 근데 이걸 어케 끊지??;;; 싶어서 글 올린거예요 ㅠㅠㅠㅠ 아오 그냥 지랄한거 맞네요. 담에 걸리면 맞지랄 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