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심각한 고민이 있는뎁요.. 손님 중 한명을 만났는데 사실 저는 빚도 없고 그냥 돈모을라구 이 일하는데.. 손님한테는 불쌍한척 부모님 빚때문이라고 거짓말했거든요..근데 자기 혼자 머리싸매고 고민하더니(머리 좋긴함 ㅠ ㅠ) 저를 아가씨에서 구원?해주겠다고 혼자 계획 세워서 저를 뭐 법인에 이사로 등재시켜서 돈 빼돌리니 모하니...이러는데 잘못걸린건가요..아님 믿고 가면 돈이 나올랑가요?. ㅠ ㅠ 근데 실질적으로 돈을 준적은 없고 그냥 저를 낮일하는 평범한 인간으로 만들고싶은거 같아요..
버블 1
· 25.01.28. 01:35
BEST사기꾼일수도 있을 것 같은데여… 현금으로 증명해주는 애들 아니면 믿지마요 ㅠㅠ
글쓴버블
· 25.01.28. 01:39
@버블 1 긍까..저한테 막 제일 좋은 방법은 자기한테 돈 투자하는거라고...주식으로 불려준다고..하...
@글쓴버블 진짜 구원이던 모던 해줄 사람은 첨부터 보여주는 돈 꽂아주지 개 헛소리 안함. 글구 진짜 계획이 있으면 돈 빼돌리니 어쩌니 이딴 소리 마음속으로 하면 되지 왜 입 밖으로 내뱉음..;; 뭐 같이 범죄 저지르자는거임 뭐임.. 시간 얼마나 걸릴지 모를 일에 끌려 다니지 마삼. 진짜 좃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