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났다고 생각해야한다, 뛰어 내리고 싶다 등 그런 후기들이 많아서 너무 겁나요… 성형이라곤 쌍수만 해서 뼈 수술 너무 무섭네요ㅠㅠ
못 견딜 정도면 취소할 의향도 있을 정도로 저 겁이 많아여 수술 날짜 다가오니 너무 떨리고 무서워서 밥도 못 먹어여 요새😂
윤곽 한 언니들 어땠나요.?!
버블 1
· 24.12.12. 14:45
전 하나도안아팠는데 목으로 숨쉬면서 건조해지는게 죽을것같았음..진짜 물도 잘 못마시게하고 코로 숨못쉬고 잠못자고 침만삼키는데 개불편
글쓴버블
· 24.12.12. 14:54
@버블 1 불편한게 큰 가봐여 언니 ㅠㅠ 댓글 감사해요 쫄보라 찐후기 궁금해써여❤️
버블 2
· 24.12.12. 14:45
수술한 곳의 직접 자르고 깍고 한 통증보다 그냥 붕대 칭칭 감고 얼굴이 말도 안되게 부어오르는 듯한 느낌이 답답하고 고통스럽다는거에 가깝죠.. 입도 안벌어지고 저 첫날은 입에서 침 피 질질 흘리고 넘 아파서 잠도 못자고 했는데 그 뒤로는 어느정도 버틸만 했어요.. 대신 실밥 뽑는 것도 피통 뽑는 것도 살짝 각오는 해야됨 ㅋㅋ
글쓴버블
· 24.12.12. 14:55
@버블 2 헐 자세한 후기 감사해여 도저히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 잡혀서 무서웠는데 다들 만족도는 최상이길래 감안하고 수술 잘 받아볼게요❤️ 언니들 최고
버블 3
· 24.12.12. 15:41
개아파요
글쓴버블
· 24.12.12. 15:42
@버블 3 언니 만족도는 어때여… 수술 후 언제까지 아파요?ㅠㅠ
버블 4
· 24.12.12. 17:22
저는 안 아프다는 말들만 보고 겁 없이 했는데 수술 끝나고 코끼리가 얼굴 밟고 지나간 것처럼 너무 아파서 힘들었어요... 근데 사실 불편한거지 아프진 않아요ㅠ 거울 볼 때마다 행복하니 저는 추천합니당 ㅋㅋ 수술 끝나고 한 3일은 감기몸살 걸렸다 생각하면 될 거에여
글쓴버블
· 24.12.12. 17:56
@버블 4 에고 ㅠㅠ 언니 고생하셨겠다 현실 후기 너무 고마워여 수술 잘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