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쎄서 그래요 그러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전 왔다갔다해요 쎈척 하고 상처받을때 받는 부분도 있지만 멘탈을 많이 다스리려고 해요 근데 저런 느낌을 남들이 받고있다면 편한 사람에겐 나 힘들어라는걸 표출해줘야 알아요 그래서 또 위로도 받고 저도 힘든티 내는거 ㅈㄴ 싫어하는 편인데 그래도 편한 사람들한텐 내요 그러면 기다렸다는듯 우쭈쭈 해주고 여린구석도 있구나 알거에요 가끔이니깐 근데 또 쎈면도 있기도 한게 내가 더독해져야지 누군가 알아서 알아주길 바라고 위로를 바라는건 욕심이다 라고 컨트롤 하려고 해요 그리고 다시 평정심 찾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