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제가그래요 방중에 웃고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는 정신과약은 안먹으려구요.. 다약도 너무 쎄서 힘든데 멘탈관리 잘 하는 분들이 참 부럽고 멋있네요
언니저처럼 벌레기어다니는기분 심해서 구역구토감때메 밥도물도 못먹는정도면 퍼블릭.노도만 가나요?
ㅠㅠ언니 너무 너무 수고가 많았어요..
아재새끼만봐도 살인할거같은 내자신이 무서워지고있어요 저도그새끼처럼 늙은피부될까봐 벌서부터 역겨워요 손이랑손톱발톱끝까지 팩하고관리해줘야할거같아요 그 흘러내리는 손피부 너무 혐오스럽고 제가 늙으면 못받아들여서 자기혐오로 자살할거같아요
ㅠㅜㅠ 언니 진짜 스트레스가 심했나보네요 그거 환촉이라고 신경성 스트레스 증상이에요
넘역겨워서 담달1일에 용돈500줄테니 일나오지말란 개소리시전하던데 그거받고 차단할까요? 원래도 현금+ 집가서계좌로 또 몇십씩 붙여줌
그래여 그게 나을수있어요 언니 ㅠㅠ
법적으로문제안되겠죠?ㅜ
카톡이나 데이터 상으로 계약 기록만 없으면 괜차나영
걍용돈줄테니까 출근하지마라 이게다에요
ㅜㅜ노도도 못하게되는 계기있나요..저도금새그렇게될거같은데...ㅜ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