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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7. 00:16
가게에서 친해지는거 좆같네요 - 익명 커뮤니티
가게에서 친해지는거 좆같네요
술 한잔씩하고 대기타면서 말도 좀 섞다보니 친해졌는데
친해질수록 본성 나오더라고요
보면 진짜 남얘기 좋아하고 뒷담까고 인간관계 지치고 현타오네요
버블 1
· 24.02.7. 00:18
ㅋㅋㅋㅋㅋ뭐만하면 걔 그거 알아?~걔 그랬대~
남얘기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인생 할짓 없어보여요 그럴시간에 자기 자신이나
신경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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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7. 00:25
ㅇㅈㅇㅈ 누구 하나 자리비우면 말 너므 많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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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7. 00:42
ㅇㅈ여.... 말많은 사람들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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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7. 00:44
10년차화순이
진짜친한몇빼고는
아예거리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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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7. 01:09
저도 일하다가 붙었던언니 전화로 몇시간씩 통화에 남얘기 캐내는거 좋아하고 뒷담쩔어서 듣는것도 지치다못해 왜그렇게 남얘기에 관심이 많아?하니 자기는 그게 재밌대요..싸패끼도 있고 나중엔 정떨어지는짓해서 손절했는데 저는 먼저 다가가오는 사람치고 멀쩡한사람이 없었어요..그런거에 휘둘리는 사람도많고 인간관계 진짜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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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2.7. 02:05
그러게요 저도 어릴땐 휘둘렸는데 이젠 나이 먹고나니 초반에 저러면 걍 바로 손절 아님 거리두기..ㅋㅋ 근데 남 얘기 좋아하는년들은 연락도 참 열심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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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2.7. 01:13
상띠들중 독고가많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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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2.7. 01:59
@버블 6
근데 그롬 방들어갔울때 친한 아가씨들 안친한 아가씨 갈려서 일하기 좀 힘들지 않나요ㅠㅠ 손님이랑 짝지어서 갠플되는 분위기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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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2.7. 03:33
저도 아무도 안믿고 잘 안씹어요.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가게시녀인적 몇번당하고 걍 왕따여도 독고다이가 편함
저희가게는 마담년이 이간질 졸라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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