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아니라기엔 최태원 사업적으로는 아주 뛰어난 사람이에요
뒷배가 아무리 든든히 있었다 한들 3세가 경영하고 망하는 회사 수두룩하고
기업 100년 가는 역사가 드물다는것. 굴지의 대기업을 키워낸건 최태원이 천재고, 특별한 사람이라고 봐야죠.전세계 통틀어 누군가에게 백억이고 천억이고 몇조고 퍼준다해도
한 국가 내에서 손꼽히는 기업 한다는것은 확률상으로도 말도안되게 희박한거에요
그러니 의문을 품지 않을수가 없죠
sk오너라는 위치에 있는 최태원 입장에서는 회사라면 목숨을 다바치고도 아깝지 않을것인데
기업을 운영한다는 그 무게가 얼마나 큰지 잘 알법한 사람이,
내연녀 타이틀 달고있는 자체도 기업이미지에 타격이 클텐데 저런 선택을 한게 황당하면서도, 한편으론 대단하면서도 궁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