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정말 좆같은년같다
살면서 내돈 필요할때 쪽 빨아먹고 고맙다한소리안하고
지이쁘고 난못생겼고
내가 자해하고 가정폭력 학교폭력잇어서
힘들때도 내편한번 안 대주고
그게 성인되면서 우울해져서 10년간 떠돌이생활하며
자해하고 자살기도하고 파혼하고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돈하나없어서 5만원빌려달라해도 한번을 안 빌려주더니 해외로 잘만 다니더라
유일하게 내가 공부햇던 직업이 온라인강사여서
강사하면서 천만원씩벌엇는데
마무리가 항상 안좋아서 망해버렸다
마음에만 품고 접고 이일햇는데
역시 어릴때성격때문인지 화류에서도 주눅든 모습때문에일이 잘 안됏다 돈도못벌고
오늘 가족일이잇어서2년만에연락햇는데
내가좋아하던 온라인강사 나보고 폄하하며
내인생은 안될거라는둥 악담하길래
너무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그냥 쓸데도없고 써봤어
지금도 돈하나없고 그냥 원룸에있는데
내인생도 볕들 날이 있을까?
나도그냥 아무생각없이 다 놓고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