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찮은거 있죠.. 그리고 어차피 일회용이라 생각하면 너무 세팅 하기 싫어요. 머릿결 망하는 기분이야ㅠ 저 진짜 꾸미는거 싫어하네요 걍 집에서 적당히 에어랩으로 대충대충 하고 가도 민삘이라서 손님들이 감인하고 보니까 대충 잘 되는듯.. 만약 세팅을 해야 초이스되는 사람이였음 걍 귀차니즘에 화류자체를 안해ㅆ을거같음
카페알바 할때도 피부건조해서 파데 안바르고 눈밑컨실러+립 하고 다녔고 회사다닐땐 아예 화장자체를 해본적이 없고ㅋㅋ머리는 감고가면 다행이고.. 소개팅 정도 해야 아이라인을 그리는수준임ㅋㅠ 아라 그리는거 진짜 큰 결심인거에요.. 아라 그리면 립앤아이리무버 써야되니까 제기준 정말정말 큰일인거임! 3중세안이라니..
버블 1
· 25.01.27. 16:46
아 머리 진짜 일회용 세팅이라 생각해서 귀찮은거 진짜 공감가요ㅋㅋ상하는 것도 싫고ㅋㅋㅋ저도 꾸미는 거 귀찮아서 에어랩 5분컷 메이크업도 진한거 안어울리는 민삘이라 글 진짜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언니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1.27. 16:50
@버블 1 집앞 미용실 가끔 가봤는데 자주가면 화밍같아서 못가겠어요… 3만오처넌도 너무 비싸서 못가겠음. 동생 졸업식? 정도 큰일 아니면 묭실 못가겠음 세팅 헤봤자 그렇게 개수 잘치지도 않는데ㅠ
버블 2
· 25.01.27. 16:47
그놈의 민삘부심ㅋㅋㅋㅋ 나는 성괴들이랑 다른 세팅안해도 괜춘한 민삘이다는건가ㅋㅋㅋㅋ 님이 셋팅 못하는거죠
글쓴버블
· 25.01.27. 16:49
@버블 2 대충 생겨서 대충 부시시해도 대충 어울린단 소린데요? 왜 긁…
버블 3
· 25.01.27. 16:55
@글쓴버블 민삘에 긁히는 언니 있더라고요.. 저번부터..
글쓴버블
· 25.01.27. 16:58
@버블 2 민삘을 앉힐땐 손이 그렇게 높은 수준의 연옌같이 세팅된 예쁨을 기대하지도 요구하지 않는단 소리임…
버블 4
· 25.01.27. 17:23
부럽네여 ㅠㅠ 전 제가하면 출근못함 개똥손이라…..,, 에어랩 집 어딘가에 쳐박아놓은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