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는 손님
제가 꽤길게 일을 했는데
진상이라고 칭하기보단 또라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손님이
몇몇있는데
특히 엮이기 싫었던게 성격이 강압적이여서 꼭 지뜻대로
안되면 이를갈았어요 우드득우드득하고
그냥 그당시에는 ㅂㅅ이 그러면 겁먹을줄 아나ㅋㅋ 하면서
별또라이가 다있네~ 하고 넘겼는데
웹툰중에 작가 본인이 신기가 있어서 실화바탕으로 그리는
웹툰이 있는데 귀신이 나타날때마다 까득까드득 하는 소리가
난걸 여러사연자가 겪었다는걸보니 신기하기도하고
설마 그새끼들도? 싶네요... 하도 ㅂㅅ같아서
손님을 어디 정신병원에서 데려오냐고 가게에 소금뿌리라고
할정도였거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