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노콘요구 많은건 사실인데 지들이 챙겨와서 먼저 끼는 애들도 있어요, 저는 일없어도 되니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확실한 필콘으로만 일달라해서 일 많진않지만 꾸준히 줘요. 거기서 용손들도 잘 생기구여.. 그리고 제가 성격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라 평이 좋으니까 실장이 손님한테 저 매력있는 아가씨라고 엄청 자랑하구 소개시켜드리고 싶은데 콘돔을 끼는 아가씨다 이렇게 해서 일 받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쓰고싶은 어떤 메리트도 없고 노콘도 안되니까 걍 일 안주는거 같아요 실장이랑 사대가 안맞았을수도 있구요. 무튼 자기가 경험하구 겪은게 다가 아니예요 저 어떤 손님은 노콘하고싶은데 저 마음에 든다고 콘돔 끼는 손님도 있었어요 오래보진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