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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3. 20:05
기분 좋아져서 쓰는 글 - 익명 커뮤니티
기분 좋아져서 쓰는 글
올해 28살 됐는데 동네 밥집에서 맥주시키다가
미셩년자 아니냔 소리 들었다 ㅎㅎ
양심선언하면 롱패딩에 백팩 매고 있어서 오해했을 확률 200% ^^...
버블 1
· 25.01.23. 20:06
언니귀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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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3. 20:08
@버블 1
헤헤 고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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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23. 20:08
저는 34살때 일행이랑 이자카야갓다가 저한테만 민증없다고 쫒겨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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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3. 20:08
@버블 2
우와앗!!! 초동안언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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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23. 20:15
아그런게 기쁘구나..
전 성격 안좋아서그런가 신분증달라하면 분조장오면서 제나이가 서른이에요 장난하나 진짜 귀찮게 아오~ 이러면
죄송합니다 저희가게규정이라서요
항상이런패턴이어서 규정상60살이와도 민증검사 다하는줄 알고살았었어요 ..
요새는 폰에 민증 다 있어서 편한데
키작고 하관작고 눈뼈커서 동안상이기는 한데 이런거 기뻐해야하는거였나요..
와따시 진짜 팍팍하게살아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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