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오늘 꼭 일나가야지 생각하고 출톡보내는데 오후 4시부터 졸리고 귀찮고 몸안좋고 어차피~~하니가 낼 나가야지하고 합리화오져요 생각하고 펑크낸게 지금 몇번째인데 스스로 생각해도 미친거같아요 부장한테도 계속 병원,동물 핑계대는데 그냥 스스로가 바보같음..ㅠㅠ 1월부터 마음먹고 나갔으면 통장에 몇천은 플러스됐을텐데 전 왜이리 병신같을까요...ㅠㅠ 지금도 마음은 오늘은 꼭 일나가야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면된다 주문외우는데 나중에 오후에 생각이 또 바뀔까봐 걱정돼요 시부레 ㅠㅠㅠ 하 몇시간뒤의 나야..제발 일나가라 비와도 그냥 나가제발...
버블 1
· 24.02.17. 09:06
그만큼 아직 돈 벌 의지가 없어서 그래요 그건 자기가 정신차려야 됨...
버블 2
· 24.02.17. 11:24
정병은아니고 저도 진짜가기시러요ㅜ 근데 계속 펑크내는것도미안해서ㅠ 꾸역꾸역 출 했더니 60은벌어왔네요 한달만에출근한거였어요ㅋㅋ 이제 또잠수타고 안갈꺼에요ㅋ
버블 3
· 24.02.17. 13:22
에너지가 적어서, 손님한테 시달릴거 미리 생각해서 자꾸 회피하려는거 손님들이 우쭈쭈 공주대접해주고 팁 잘 나오고 일 스트레스가 적으면 그런 잡생각도 덜 해여
버블 4
· 24.02.17. 13:37
ㅋㅋㅋ ㅜㅜ 언니맘 먼지 알아여ㅠㅠㅠ 저 그래서 미리 출톡안보내고.. 저녁 6ㅡ7시에 보내옄ㅋㅋㅋㅋㅋㅋㅋㅋ 출톡보내고 바로 씻고 준비함... 미리보내면 ㅠㅠ 저녁에 맘바껴서 출펑..ㅋㅋ ㅜㅠ또르르
버블 5
· 24.02.17. 17:12
저랑 같애요 그래서 준비 다하고 출발할때 톡함
버블 6
· 24.02.17. 20:31
저도 언니같음마음에 작년까지 그래도 가끔씩은 일하다가 지금 1월부터 아예 쭉 쉬고있어요ㅠ 시달릴거 계속 생각나서 정신스트레스받아서 출근준비할 시간대 놓치게 자는기 문제같아서 깨어나있는정도가아니라 잠들어버리는 수준이면 출근하자 맘먹는것보단 먼저 생활시간대를 바꿔야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