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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2.11.24. 14:30
회사다니는 밤순인데, 회사익명에 제 욕 올라옴.. - 익명 커뮤니티
회사다니는 밤순인데, 회사익명에 제 욕 올라옴..
제가 일은 실수안하고 하고 , 존나 사무적으로 하지만
가끔씩 들이대는 새끼있으면 - 제가 알아서 할께요 or 참 그건 아닌것 같아요 or 언제봤다고 바로 밥먹자고 이러면 제가 불편하지않을까요? 저 불편해요 , 저기요 선넘지 마세요
이렇게 대놓고 말한적있어요
분명 이새끼들중 한명인거같아요.
그런데 회사익명에 누가봐도 저를 저격하는 글이 올라왓어요..
비서애들이나 다른 여직원애들은 나이가 26살 이렇구 저만 나이가 31살이라 젤 나이 많은데
- 아 그 나이많으신분 얼굴은 더이상 얘끼하고싶지도 않군요, 생긴것처럼 불친절에 일할때 웃으면서 라도 하자구요 -
이렇게 인신공격성 말이 올라왔어요
저 지금 간때문에 의사가 술먹음 안된대서 기타하면서 회사다니면서
진짜 힘들게 살구요 .. 기타도 며칠전 단속맞아서 멘탈 나가는데
이딴 거지새끼들이 뒤에서 누가봐도저를 저격하는 글이 올라오니
저 죽으란 소리일까요
31살 처먹은게 죄인가요?
진짜 몇몇쌔끼들이 불편하게 눈치없이 얼굴십센치앞 이렇게 다가와서 말하고 엘레베이터기다리면 멀리서와서 괜히 말걸구 이지랄해서
대여섯명한테 정색했는데 분명 이새끼들중 한명인데요
시발 이새끼들 나이만 나보다 어리지 주제모르는 거지새끼개서민들인데 , 하도하도 너무해서 이러지말라고 했더니
나이를 빌미로 인신공격성 올라오니
저 너무 서러워서 눈물나요
시발진짜한국남자들 악마같음 지짜 ...
추가.. ㅠ
언니들이 익명에 같이 욕올리라고 하시는데..사실 자신감이 없어여..위축되여... 왜냐면... ㅠㅠ
최근 몇달사이에 룸에서 기타다니면서 막 먹기도 먹고 (47에서 56키로 ㅋㅋㅋㅋ) 회사에선 안경도 끼고 추레하고 하고 다님.. 최근몇달사이 사이즈나빠지니 일반인들사이에서도 들이대는 인간이
없어지긴 했어요 에요 .. 사실 일반거지들한테 잘보이기도 싫어서 쌩얼안경으로 회사다님
그러니깐 그 새끼들 입장에선 아 원래 나이도 많았는데 + 요즘 살도찌고 안경에 여전히 차갑고? 이러니깐 이젠 잘보일 생각이 없었다 생각했는지
괘씸언짠?해하다가 절 망신주는 글을 올린거에요.......
그래서 지금 거기에다가 누군지 안다고 제가 댓글달면 제가 우스워지지 않을까해서....언닉들 말대로 하면 제가 위축되서 자신감이 없.........;
한국남자들 왜이리 못됏나요... 정말 까고 말해서 몇번을 사람불편하게 하길래 참다참다 말한거고 예의있게 굴었고,, 그러던 와중에 제가 사이즈나빠진거면
전 약자에 가까워진건데 !!!!!!!!!!!!!! 약자가 되니깐 익명에 글을 올려버린거라고 생각해요, ... 말그대로 못생긴여자는 생태계최하위란 말이 잇듯이 벼르고 얄밉던여자가 나름 자기들기준에선 추락하니깐 이때다싶어서 공격한거같아요...
뭐 일반인일해도 엄청 꾸며야 제 자신을 지킬수잇단 생각이 드네요. 한국남자들 그냥 악마같아요 소악마..말그대로 소악마 약한악마
버블 1
· 22.11.24. 14:32
한남새끼들 그냥 지 안받아주니까 빼액 거리는거에요ㅠㅠ 언니 너무 상처받지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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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11.24. 14:35
익명에 올리세요…찍쩝대다가 안받아주니까 익명으로 비난하시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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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1.24. 14:53
222222 똑같이 올리세요 하남자 개등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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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11.24. 16:02
333자신감 떨어지면 언니 아닌 삼자처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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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11.24. 14:51
누군지 안다고 찝쩝대고 저한테밥먹자고해서 나중에오해할까봐 사무적으로 대했다고 개새끼네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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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11.24. 16:03
22 어린애들이면 이거보고 쫄아서 안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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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2.11.24. 16:35
31살인데 아 그 나이많으신분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병신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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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1.24. 17:45
한남은 악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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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11.28. 05:09
31 살이 모가 마나용 ㅋㅋ 온니두 다른 누군가한테 애기애기 어디가서는 귀여운 막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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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1.19. 00:04
언니 인프피죠 한남은 개쓰레기 병신종자들이에여 ㅋㅋ 맘에 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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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1.19. 00:45
음흉한찐따새끼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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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1.19. 09:48
제발 죽어 안죽고 뭐하지.. 제발 죽어줘 한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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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1.19. 10:47
언니도 특정 응 응 안경 멸치 짜리몽땅 연필들이 부들부들 하죠 이런식으로 달아요
네 얼굴보면 웃음이 나와야 웃쥬 그래서 한숨만쉬쥬 킹받쥬? 회사일이나 제대로 하시죠 회사에서 업무보러 왔지 님한테 감정노동 하려고 온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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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1.20. 01:57
와 앞에서는말도 못하는 병신찐따새끼가 익명뒤에 숨어서 남욕하는 모습 존나 같잖고 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만으로 언니가 위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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