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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7일 19:12
저도 나이가 먹은건지 - 익명 커뮤니티
저도 나이가 먹은건지
예전에는 손님이 착하건 뭐건 다 ㅂㅅ같고 방끝나면 바로 차단이나 그냥 연락 씹었는데
요즘은 미안함인지 연민인지 착한방 손님들 특히 애기들은 상처주는게 뭔가 미안함.. 그래서 하루라도 카톡 답장해주고 서서히 멀어져줌..
오늘도 어제 방 손님 진짜 착했어서 전화 한번 해주고 조용히 차단했어여.. 나이 좀 드니까 확실히 마음이 여려지네요..
버블 1
· 4월 17일 19:13
저는 나이먹고 더 마음이 존나 차가워지던디영 치이고 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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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7일 20:50
그러지마세요 똑같은 남자새끼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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