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정자 불쌍해서 죽는줄 알았음
애는 또 착해가지고 지랄도 못하고
저는 진짜 저 때 정자이상으로 더 예쁘게 말 잘해줄 여자는 없다 생각했는데 그런 순둥이한테 저 개씨벌넘이..
술집 존나 다닐 개진상양아치상. 첨 볼때부터 느꼈음
돈도 없어서 룸빵은 잘 못가고 기타나 안마 존나 다닐상
반팔 문신 있게 생긴상 시발넘이 진짜
지가 뭘 쳐 잘못했는지도 모름
그냥 혼자 살다 뒤져 엄한 여자한테 피해주지 말고
그리고 저때 음문석닮은 눈몰린 남자애가 한마디한마디 거드는거 존나 칭찬하고 호감상승++이라면
첨에 몰표받은 조권같이 생긴놈은 저새끼 저렇게 똥같은소리 뱉는데 한~~~마디를 못하고 옆에서 끄덕끄덕거리던데 진심 개좆병신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