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 한번도 안해봤어요 이번주에 아는 동생이 초저녁에 오면 2대 2로 두시간 밥술 한시간 호텔 해서 100 (호텔가서 100준대요) 그리고 12시에 남 여 3:3(동생포함) 다같이 놀고 방에서 각자 하나봐요 낮 2시까지;; 12시간 200정도 근데 후불 이라네요 지방에만 있어보고 해서 사이즈도 걱정되고 괜히 갔다 잘 못놀고 안이쁘다 눈치볼까봐ㅠ 또 남친한테 동거중라 본집갔다할건대 괜히 조마조마하고 강아지는 본집에 맡겨야는데 하루 떨어져있기 슬프고,, 근데 지방주간순이라 하루 300은 큰돈이니 눈 딱 감고 다녀올까 싶고 고민중이네여... 전에도 글 올렸는데 너무 고민되서 다시 한번 여쭤봐요 언니들이라면 어떠실건가요?
버블 1
· 21.11.19. 00:55
일단 후불개오바요ㅎ 이것저것 딴말 필요없이 이바닥 담당껴서 보는 테이블말고는 후불 절대 하는거아니에요언니
버블 3
· 21.11.19. 01:05
그럼 안가는게 맞죠..??? 동생 믿고 말고 문제를 떠나서요..!
버블 4
· 21.11.19. 01:06
넵ㅎㅎ돈선불아니면좀그래 그렇게믿음직한손님이면 먼저줬겠지 이래요ㅎㅎ
버블 8
· 21.11.19. 01:43
넵 ㅠㅠ감사합니다!!
버블 13
· 21.11.19. 01:55
22222
버블 2
· 21.11.19. 01:01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후불이 문제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버블 1
· 21.11.19. 01:05
그럼 동생 믿고말고를 떠나서 안가는게 맞을까요..?? 저 이런게 첨이라ㅠㅠ
버블 5
· 21.11.19. 01:14
걍 못받을 마음이면 가도되구여 후불 개쌉소리
버블 9
· 21.11.19. 01:44
헉 그럼 안하는게 맞는거같아요ㅠㅠ 밖에서 술 두시간에 호텔가서 백 주고 하는것도 후불 개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