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도 있긴 있는가 봐요
제가 예전에 알았던 사람중에 저랑 동갑인데 잘 생기고 키 크고 노력해서 교육 공무원 되고 좋은 사람과 결혼해서 예쁜 아이도 2명 낳고 심지어 집안도 부자라 자기 앞으로 빌딩도 두채에 차도 고급외제차 몰고 다녀서 타인인 제입장에서 너무 행복하게 보이네요
인생도 술술 풀리는 게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 이란 말이 있듯이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항상 그렇게 일이 잘 풀리고 행복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