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앉제안왔어요... 근데 연인처럼 보고싶어해요 부르면 가야하고 저 한달에 2000이상 해야한다고 얘기햇구 힙합돼지같이 생김 명품 개좋아하고 저랑 15살 차이에요 돈은 바로바로 잘 줄거같아요 말도안되는 부자라 들음(담당한테) 가게 자주오는데 저랑 마주친적이 별로없고 보면 무조건 앉혔어요 처음 보고 안좋게 끝났는데도 저 기억 못하고 볼 때마다 앉힘 (취향소나무) 저번엔 베팅1500불럿는데 ㅇㅋ햇엇어요 제가 걍 안감 안가려고 부른거라
지금 용손도 진짜 ㄱㅊ거든요... 같이 만나기엔 용손이 저나를 ㅈㄴ하고 가게오는 사람이라 안될거겉아요 ㅜㅜ 가게에서 2-3회보고 팁 50-100줌 카드도 제가 가지고 있어요 (허락받고 자잘한거 씀 백화점은 안써봤고 피티,그냥 화장품 자잘한거!) 밖에서 볼 땐 제가 원하는 골프치러 가요 이건 제가 가고싶은거라 돈 안줘요 19살 차이에요 일하는거 상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