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있을때였음 당장 돈 천은 무슨 2천불렀어도 구해서 줬을텐데
애 지워서 배째 나몰라라 하는듯요 시발 ㅜㅜ
애ㅜ지우기전에.차용증이라도 쓰게해서 공증 받고 민증사본.인감 등본까지ㅜ다 가지고 잇엇어야 저새끼가 배째 못하는데ㅜ
와이프한테 알리겠다는 좋지않은 방법같아요
남자가 협박죄로 고소 + 와이프가 상간녀소송 들어올지도 몰라요
인터넷에 올리면 사실적 명예훼손 및 사이버폭력으로 역공 당할수있구요
볶아채며 돈내놔라 하지말고 온갖 불쌍한척 양심의가책 느끼게해서 돈 이든 명품이든 뜯어내는게 최선인듯해요
돈 받을꺼였음 돈 먼저 받고 지웠어야했는데ㅜㅠ
볶아채며 당연시 돈내놔라 하면 남자가 이미 애지웠고 내가 이 돈을 왜줘야하지? 하고 배째 할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