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 보면 생각나는게 요즘 상대방이 어떤 유형이든지 본인에게 거슬리면 쉽게 혐오하는게 예전보다 심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이 팍팍해지니 이것저것 거슬리고 혐오가 많이 늘은거 같아 씁쓸하네요. 민삘이면 민삘인대로 성괴면 성괴인 대로 별거 아닌걸로 혐오 무시를 한다는게...
글쓴버블
· 6월 24일 15:24
@버블 2 그거는 맞아요...
버블 3
· 6월 24일 15:24
따지면 얼굴에 돈들인게 더 무시대상이죠 원판이 못생겻단건데
글쓴버블
· 6월 24일 15:25
@버블 3 원판도 예뻐야 고쳐도 예뻐여 원판예뻐도 살짝 아쉬워서 고치는 사람도 있규여
버블 3
· 6월 24일 15:27
BEST@글쓴버블 에이그건 같은업종에서 일하는데 누가그렇게 생각하나요 만족할만큼 이뻤으면 굳이 돈들이고 얼굴에 칼질하나요 ㅋㅋㅋ 진짜 성형인들 정신승리 오졋다리~!
버블 3
· 6월 24일 15:28
@글쓴버블 그리고 성형인들 자기본판 생각못하는경우 너무 많이봐서 ㅎㅎ ^^ㅋ 기억을막수정하던데 ㅎㅎ
버블 11
· 6월 24일 20:00
@글쓴버블 웅 ㅋㄹㄴ ㅇㅌ 권ㅇㅂ보면 본판 쌉구려도 의학의 힘으로 여신 쌉가넝~!ㅋㅋ
버블 4
· 6월 24일 15:33
자기자신을 무시하는사람이 남도 잘 무시하죠
버블 5
· 6월 24일 15:33
돈 안바른게 왜 무시대상..? 자연미인이란거잖슴
버블 6
· 6월 24일 15:37
가만보면 존못이었다가 성형해서 낑낑 올라온애들 대부분이 존나 못되쳐먹었음 ㅋㅋ본래 이쁜애들은 성격도 좋다는말 일하면서 인정하게됌 꼬인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