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하루..
하퍼 하띠에요
딱봐도 손님이랑 같이 놀러온거 같은 언니가 있었는데
거의생얼이셧는데 피부 개좋고 이목구비 주차완벽하고 존예였음.. 이물감0에 그냥 화려민삘 그자체ㅠ 진ㅁ자 운좋게 메이드돼서 들어갓는데 아니나다를까 일프언냐엿음..
일한지 이제 한달 됏다니까 힘든거없냐 술마시지마라
하구 초이스 잘 안돼서 고민이라니까 스타일링 더 잘 잡으면 잘될거라구 샵이랑 옷스타일도 추천해주심 ㅠ 또 방에서 손이 깝친다싶으면 대신 눌러줌 ㅠㅠ 손 화장실 갔을때 방에있던 아가씨 둘 선수둘 한테 손지갑에서 현금꺼내서 팁 뿌리시고 비밀로 해요ㅎㅎ 하는데 뒤에서 막 후광 비치는줄
하 언니 우리가 다시 볼 날이 있을까요 사ㅏ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