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계속하세요
언니 그런마음 들 수 있는거 이해해요.. 그런 독한 마음으로 살아가라는 말도 할 수 업어요. 그냥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요..
술먹고 일끝나자마자 헬스하셈
병원비 많이들어서 비추
미쳤어요. 안돼요. 존나아파요. 안된다고 .....건강하게 자연사 할생각해요. 집에 암환자 있어서 돌보고있는데 화류해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지옥같아요. 너무힘들어요. 제발 그런생각하지마세요.아프지마요.
왜그래요 ..
차라리 자살에 내을듯
저도 예전에 그랬었는데 ㅠㅠ 다 지나가요 좀만 힘내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