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욕봤어요. 지금까지 잘 싸운것도 너무 기특하고 고마워요. 그리고 저는 합의에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그 새끼 하나 깜빵 넣는다고 내 마음 편해지지도 세상이 달라지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20대 초반이라 돈이 있고 없고는 그 쪽 사정인거구요. 상대도 좆됨을 인지하고 짱짱한 변호사 선임한거보면 봐줄 필요없어요. 짠하다 싶을때면 그 새끼가 언니한테 그런짓할때 언니 사정 봐주고 했을까? 라는거 떠올리면서 마음 다잡아요. 그 돈이 드럽고 역겨우면 받아서 기부를하든 언니처럼 당한 사람위해 쓰든 여러 방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