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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8.6. 21:35
자기검열만 하고 산 세월들이
마음아파지네요 허구한날 손들 곧휴딸랑임서 예쁘다하는
개소리말고 사람한테 칭찬 들은지 억만년 된거같아요
우리도 사람이잖아요 맨날 나쁜말만 들으면 버티기 힘든
오은영같은 엄마랑 살수 있으면 좋겠다 ㅎ ㅎ.....
자기검열만 하고 산 세월들이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8.6. 21:50
저는 인복이 제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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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8.6. 22:04
남자가 하는 칭찬은 다 어케 해먹을려고하는 입발린 소리뿐이고 진심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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