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뭔가... 뭐라고 말을 해도 입발린 말 같거나 아니면 속 편한 소리한다 싶을거같아서 몇번 쓰다지우다 했는데.. 우선 언니 되게 이쁘실거같아요 출근해서 주로 칭찬만 듣고 외모정병 나아진다니 ㅎㅎ 저는 출근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는 하띠거든요 그래서 첨에 제목만 읽고 오 개부럽다 생각하면서 읽으러 들어왔어요 근데 막 눈물 흘릴 정도로 괴로워하는거 보고 안타까워졌어요.... 분명 언니 충분히 이쁘실텐데 ... 정병 없이 언니 미모를 즐기면서 살기도 모자랄거같은데 ㅠㅠ 언니가 행복해지면 좋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