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쥬업 고고
성형 다한게 이얼굴이에요ㅠ
머머했는데요? 성형은 끝이없는뎁
저 존예 아닌데 숨쉬듯이 베팅, 용손 제안 받아요
초반에 할재들 껄떡대는거 진짜 너무 혐오스러웠는데 일하다보니까 만나줄만한 사람도 있고 돈 많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일 첨 했을때 모르고 돈 급한김에 후려치기 당한적도 있었는데 이제서야 뭘 좀 알게된거같네요
걍 손 맘에 들면 베팅 거는거임 근데 어느정도 이쁘긴 해야겠죠 당연히
들앉 스폰은 존예만 되여?.. 일회성은 뭔가 하기 싫ㄷ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