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키워도 힘들어서 운다는게 육아인데 현실을 말해줘도 말을 ㅈ같이 하네요ㅎㅎㅎ이딴식으로 말하는 애들 보면 찐육아경험이 1도 없음.친언니가 노산이고 일하는 사람이라 제가 2년간 애 본 경험이 있는데 잠이 모자라고 기가 빠지면 마그네슘 부족한 사람처럼 눈이 떨린다는걸 그때 첨 느껴봄.누워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거기에 말까지 하고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헬임.친한 친구들 포함 주변 육아하는거 보면 결혼 하기 싫어짐.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낮에는 아줌마 써서 지가 육아 잘 참여 안하는 애가 둘째 갖고 싶어하지 독박육아 하는 애 중에 애 또 낳은다는 애 한명도 없었음.사유리처럼 혼자 낳아서 키운다는 철 없는 소리 좀 그만..사유리는 돈도 비교도 안될만큼 있고 걔 원래 집도 잘살아여..돈이 있고 육아만 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유튭,육아프로그램 출현)이니 가능한거ㅜ..쥐뿔도 없으면 육아 도와주는 남자 만나야됨
글쓴버블
· 25.03.5. 19:21
아 글구 내가 죽을때까지 하는게 육아임.낳는 순간 육아졸업은 없음.성인되서도 as 항상 해줘야하고,손주 독박육아 안시켜주면 다행임
버블 1
· 25.03.5. 19:27
너님이 말을 좆같이 하시는것 같은데 자기소개 그만 ~~
글쓴버블
· 25.03.5. 19:28
@버블 1 너 저 밑에 애 낳고 싶어한다는 걔지?ㅋㅋ정신 차려라
버블 2
· 25.03.5. 19:56
인성봐라
버블 3
· 25.03.5. 20:25
강아지랑 육아를 어케 비교하지
글쓴버블
· 25.03.5. 20:31
@버블 3 현실감각 없는거 같아서 비교를 해준거져 개 키우는거에 100배 더 힘들다구요.비교 못할건 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