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부럽다 저런 손 만나는것도 돈 받아내는것도 다 언니의 복이고 능력이예요 축하해요 언니
버블 9
· 20.11.25. 03:44
222
버블 17
· 20.11.25. 04:11
부럽다..하..
버블 18
· 20.11.25. 04:14
내심장이 쿵쾅쿵쾅.. 왜 제가 다 설레고 난리죠.. 아껴써도 아니고 막 써!!!! 존나 사랑스럽다징짜루
버블 9
· 20.11.25. 04:24
내가 다 사랑한다
버블 6
· 20.11.25. 04:27
설렌다.. 사랑해요..
버블 19
· 20.11.25. 04:28
생면부지지만 사랑합니다,,, 저런 손이 많아지길,,,
버블 11
· 20.11.25. 09:00
ㅋㅋㅋㅋㅋㅋㅋ아오댓글들웃곀ㅋㅋ
버블 14
· 20.11.25. 04:33
저거지... 저거야 구찌손! 내 용손은 생색엄청내면서 장문으로 이십보내줬어요 하
버블 5
· 20.11.25. 04:38
와 참인간 ㅠㅠ기받아가용
버블 4
· 20.11.25. 04:39
ㅡㅡ진짜멋있다ㅡㅡ
버블 20
· 20.11.25. 05:15
와 내가 다 기분좋다...언니축하해요♡!!!!
버블 21
· 20.11.25. 05:15
혹시 ㅈㅎ오빠에요?ㅋㅋㅋㅋㅋ 말투 기마이 존똑
버블 14
· 20.11.25. 05:18
저도 윗댓에 썻는데 ㅋㅋ
버블 22
· 20.11.25. 09:09
아뇨 다른분이에요 ㅎㅎ
언니들 저 자랑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자랑좀 할게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저 자랑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자랑좀 할게요..
이시국에 이런글 쓰기 좀 그렇지만ㅜㅜ 최근에 생긴 지명인데 6일을 연속으로 와서 묶어주더니 오늘 첨으로 티씨말고 계좌로 용돈 준다며 돈을 쏴줬거든요 처음에 300쏴주고 그이후에 100만원을 더 보내준지 알았는데 천을 쏴줌 집에 가는길에 입금 내역 다시보니 천만원ㄷㄷ 막써 이 카톡 한마디에 쿨내 진동해서 쓰러질것같아요 진짜 없던 사랑도 생길것 같아요 하 ㅜㅜㅜㅜ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