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극한스케줄인데요
저 매일 6갤동안
1일1식하고 새벽4시 일어나서
그때살던 집 뒷산이 정상까지 1시간코슨데
그거 새벽 5시넘어 주위밝아지면
무조건 매일올랏어요 공복으루요
5시오를거면서 4시일어난이유는
제가 저혈압이 잇어서.. 눈떠서 바로
못움직이구 좀누워잇어야대거든요ㅜ
암튼 그렇게 루틴이잇엇고
그다음에 오전일과보내고
점심때 그냥 저살던 'xx구'를
한바퀴 돈다 느낌으로 제가짠 산책코스가
그때잇엇거든요? 왓다갓다 2시간코스인데
그냥 미친년처럼 이어폰ㅋㅋ꽂고
매일걸엇어요 비옷도사다놓고 비오는날은 그거입고요
그때 일도못하고 돈없어+피폐해+정병(우울증.폭식증) 3종세트엿어서 저렇게 극단적 루틴
쉽지않앗구요.. 그래서 더
짠내나게 햇던거 같기도하구요ㅜㅜ(헬스장은 사치+원래 런닝 지루해서 유산소는 좋아하는 노래나 음악 들으며 길걷거나 등산조아햇어요)
봄에서 여름될때엿는데 더워서 사망하시는줄..;
그렇게해서 당시 165에 93키로엿는데
6갤조금 덜걸려서 54키로까지빼고 출근 시작햇엇어용.
아 식단!
그냥 일반식 먹었는데 점심때 1끼먹엇어요
다이어트약(식억제) 도움도 받앗습니당
종류는 푸링이욥ㅎ 디타는 안받드라구요ㅜ 기분 더 센치해지구 난리..ㅋㅋ
근데 저렇게 세자리 가깝게 쪄보니
예전 그 마른몸이 안돌아가지구
키빼몸 110대이상 안빠지네요ㅜㅜ하
원래 스펙은 165에 42-45왓다갓다햇어요.
계속 건강한(?육덕ㅋ..ㅋㅋ)느낌이
안사라져여ㅋㅋ ㅅㅂ 에효 시바
암튼 긴글인데 도움이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