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30)씨가 "강간할 목적으로 4월경 너클을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강간을 하고 싶어 범행했다"고 자백했다.경찰은 범행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평소 집과 가까워 운동을 위해 자주 방문하면서 CCTV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범행 장소로 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등산로를 걷다가 발견했다"는 취지로 최씨가 진술했다고 밝혔다.한편 최씨는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가족들은 치료는 받지 않았다고 진술해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버블 1
· 23.08.18. 17:56
저런 미친놈.... 그래봤자 징역살이 15년이 맥시멈이겠죠..
버블 2
· 23.08.18. 17:57
하는일없이 대낮에 어기적어기적 의미없이 활보하고 계획해서 범죄하는 거 정유정이랑 닮았네요 저 미친새끼진짜 지가 한거 똑같이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 아니 더
버블 3
· 23.08.18. 18:08
미친새끼같으니라고 걍 뒤지지 왜사냐 휴.. 피해자분 너무 불쌍하다ㅠ 너클..얼마나 아팠을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