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앉이면 갈데까지 간 사이잖아요.. 들어앉으라고 손님들이 꼬실 때는 화류 은퇴시켜줄 것처럼 꼬시는데 끝나고 다시 출근하게 만들정도로 해준 게 별로 없다면 안타까워서 마주치면 그렇게 용돈 주는 게 인정머리이긴 하죠. 걔들 술마시는 데 하루에 몇백만원 증발시키는데 2천만이 한때 자기 믿고 일 관둔 여자한테 그냥 선물로 주기에 그들한테 큰돈도 아닌데 그런 마인드셋조차 없는 놈들이 병신임ㅜ 들어앉힌 여자 자를때마다 미안하다고 퇴직금 느낌으로 억단위 주는 손님도 있어요. 텐 다니는 손님들중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