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6살이고 21살부터 딱 화류 5년함 수천만원 벌었는데.. 다 어디가고 없음 성형 많이해서 확실히 옛날에 비해 사이즈업 됨 그리고.. 욕심 없는편이긴 한데 내기준 하고싶은거 누리고 싶은거 앵간치 다 해봄 명품 욕심 없어서 명품도 없음 그거말고 모은돈 하나도 없고 진짜 전재산 0원임 ㅋㅋ 지금 짭쩜에서 하루벌고 하루쓰고 ㅇㅈㄹ로 생활중. 이제 손님 비위 맞추고 가씨 숨기며사는거 현타옴
난 강남에있고 지방에 결혼하고 싶은 남자친구 있음 난 원래 본업 있어서 그냥 일반일 하러 지방 감.. 달에 300만원 정도 버는데 하 .. 살아봐야지. 월세60이고 나머지 240중에 100 저금하고 140으로 한달 생활 가능할지.. ㅋ ㅋ
일 더 하는건 나같은련한테는 의미 없는듯 돈생기면 있는 족족 쓸생각 밖에 안해서.. 적게 벌면 적게 쓰겄지.. 그리고 화류 더 하다가는 들킬거같음 누구한테라도. 이제 그만 해야지 올해까지만 최대한 돈 땡겨보고 내년 1월부터 졸업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버블 1
· 25.11.9. 12:46
꼭 졸업해요 언니 화이팅 전 투잡인데도 졸업 엄두도 안 나네요 에휴 ㅠ
글쓴버블
· 25.11.9. 14:04
@버블 1 언니도 진짜 돈줄터지길!! 전 못터졌지만 ㅠㅠ 언니는 홧팅😍
버블 2
· 25.11.9. 12:57
언니 고생해써요
글쓴버블
· 25.11.9. 14:05
@버블 2 고마워요 ㅠㅠ🥹🥹🥹
버블 3
· 25.11.9. 13:02
고생했어요! 남은 두달 빡시게 하고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으시길 바라요!
글쓴버블
· 25.11.9. 14:05
@버블 3 네 ㅠㅠㅠ 언니두 돈복터지길😍
버블 4
· 25.11.9. 13:10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언니 항상 건강하구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나이 아직 젊으니까 할 수 있는건 많아요 일하느라 못갔던 여행들도 한번씩 힐링해보고 여러가지 해보구 살아요 언니😁❤️ 뒤에서 늘 응원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