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글쓴버블 지금 20대 초반에 만나는 남자친구가 언니 인생에서 많이 중요할지 언니 정신을 갉아먹는 그 집에서 탈출하는게 더 중요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선택은 어디까지나 언니의 몫이지만, 저는 비록 부모님이 자취를 허락해주지 않으셔서 이 일을해서 자취를 했지만, 하고나서 저를 억누르던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 정신적으로 조금 더 성장하고 저를 객관화할 수 있는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어린 나이에 너무 무거운 짐을 벌써 짊어져버린 언니니까 언니가 너무 힘들지 않게 언니만 보세요 언니한테 있어서 더 도움이 될 방향으로 잘 선택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