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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29. 14:57
엄마한테 돈번거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돈번거
괜히 말했어요 밤일해서 버는진 모르고
그냥 뭐 대충 서울가서 일하는걸로 알아요 지방사람이라
근데 한두번 도와줬더니 돈 없을때마다 얘기하네요
엄마랑 사이 안좋은건 아니었고 다시 주긴줘요
대신 한 300빌려주면 5개월 나눠갚고 이런식
근데 그 돈없다는 말이 왜이렇게 듣기 싫을까요
빌리면서 미안하다 하는것도 듣기싫고
서론이 길어져서 쎄하면 결국 돈얘기하고
갚긴갚지만.... 그냥 모르겠어요 답답하네요
버블 1
· 25.05.29. 15:14
가족이여도 이제 빌려주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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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29. 15:16
진짜 가족끼리도 돈거래 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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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29. 15:40
저도요 ㅠㅠㅠ 도와줄 순 있는데.. 돈얘기만 나오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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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5.29. 16:09
가졷도 깨어잇는 사람아니면 다 똑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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