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토사장 만났는데 개도 돼지였어요 근데 문신은없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누가봐도 명품이다 하는 것만 걸치고 다녀요 그때당시 겐조랑 쥬세페? 유행했는데
겐조 청자켓에 겐조모자에 ㅋ ㅋ 존나 명품 개티나게입고다녔어요
돈쉽게 벌어서 돈잘씀
저 5일동안 풀로 묶어주고 팁 항상 50씩 별도로 챙겨줬는데
5일째 되던날 퇴근하고 같이 동댐
밀리오레 명품관 가서 거의 500만원치 사줬어요 ㅋ ㅋ
클러치에 항상 오만원짜리 다발로 들고 다녔어요
같이 카페 가서 있으면 동생들 20대초반 멸치 문신충들
슬리퍼 질질끌고 그와중에 명품 슬리퍼 ㅋ ㅋ
형 형거리면 오늘 수금어쩌고 하면서 카페에서 돈 촤르르 꺼내서 정산했어요
가오빼면 시체라 같이 식당가면 서빙이모들 한테 오만원권 계속줌
방있는 식당 달라하고 오만원 두장주면서 종이컵 달라했어요 ㅋ ㅋ 담배 피면서 밥먹음 걍 존나 대갈 텅텅인데 돈쓰는거 시원시원하고 차도 렌트로 알팔 이랑 람보
타고다녔어요 월 몇천씩 렌트비에 씀. ㅋ ㅋ
슈퍼카도 타고 돈도 턱턱 주고 해서 개좋았아요 대갈 텅텅이라 그냥 막말하고 격식? 갘은거 안ㅊㅏ려도 되서 편하기도 하고 데이트할때도 돈상관없이 하고싶은거 다했음요 적당히 애교부리면 용돈 존나줬어요 ㅋ ㅋ 그래서 1년 만나다가
깜빵 가서 연락 끈겻는뎅.. 추억 ㅠㅠ ㅠ
방에서 그냥 병맛으로 놀고 돈도 잘풀어서 호감생걌어요 ㅋ ㅋ
돈 안풀었으면 안만났을거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