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밖에 나가면 발에 치이는게 남자놈들이었는데 작년부터? 급도 질도 다 떨어지고ㅜ 올해부터는 저한테 관심보이는 애들이 씨가 말랐어요 있어도 여미새거나 못배운놈..이라 없는거나 마찬가지 갑자기 이렇게 변하기도 하나요? 작게 보면 그냥 여자로써 별로인가 싶고 이게 더 나아가서는 화류에서도 먹히는게 끝날 지점이 온건가 싶어서 슬퍼져요ㅠㅠ
버블 1
· 24.05.3. 17:49
근데 밖에 어디나가요?? 저는 한달에 두세번 커피숍..그리고 밖에서 보는건 콜기사.... 음.. 가끔 배달안시키고 직접가면 편의점 알바생..그리고 없는거같.. 집나와서 바로 콜타구 일가고 일안갈땐 집에서 안나가고 ㅠㅠㅠ 언닌 남자 어디서 만나나염
버블 2
· 24.05.3. 17:49
걍 보면 얼굴떠나서 우리같은 일하는 언니들은 남자질이나 복이나 존나 없는거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살아여
이쁘고 멀쩡해도 진짜 ㅂㅅ들만 꼬이는사람 많아서요 딱히 제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운이없는거요
버블 3
· 24.05.3. 17:58
콜이나 영업진 손님들한텐 인기 진짜 많은데.. 그래봣자; 그리고 걔네가 좋아해줘봣자.. 일반인들한테는 잘 모르겟어요 .. 쳐다보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솔선수범해서 나섯던 놈들은 없엇어요.. 맨날 후질든라게 하고 나갓어서..
버블 4
· 24.05.3. 18:04
진짜 이상하게 그냥 가게가기전에 꾸민채로 어디 들리거나 할때에는 아무도 안처다보고 관심도 없는데 가게만가면 관심폭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