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멍은 아니구 냥놈인데 가스검침 아주머니 오시면 멀뚱멀뚱 너는누구 나는 고양 이러면서 여자가 오거나 젊은사람 오면 경계도 안하는데 집 보러오신 할아버지 보고 구석으로 빤스런하더라구요 ㅋㅋ 나이드신분 보면 무서워하고 상대적으로 젊거나 여성분들 보면 좀 만만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ㅠ 인상 자체가 순해보여 그런가 어이없어요 ㅋㅋㅋ 착해보이는 여자수의사쌤 한테는 반항도 심하고 젊어도 남자수의사 쌤한텐 꼼짝도 못하고..
머리짧은 중성적인 여자수의사쌤도 만나봤는데 그분한텐 적당히 반항하더라구요 ㅋㅋ
이놈 하는거보면 일부 택시기사님들 중에 여성분들에게 더 불친절하고 그런것들도 일종의 본능의 영역같다는 생각 들어요 ㅠ
덕분에 병원가면 죄송죄송을 달고살아요 ㅋㅋ 자식농사 잘지은 언니 부럽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