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얼마전에 쇼핑몰 돈나가는거 좆같애서 싹 밀어버렷어요 열심히 만들어놓고.. 유지관리할 자신없어거 ㅠ 그거갖규 엄마랑 싸우고 연락도 안하고요 ㅠ에휴 근데 진짜 딴사람 아니고 엄마니까 먼가 대할 때 쿨하게 안대해지고 자기연민적인 마인드에 빠져서 더 빡치고 스트레스더라구요.. 엄마가 하라고 하라고 쎄우는게 도움1도안되고 외려 해만 되자너요.. ㅠ 언니도 힘내셔요 그래도 엄마가 잔소리하고 쎄우고 걱정하는게.. 당할땐 힘둘어도 애정이고 걱정이니깐요…. 언니가 상황이 조항지면 엄마랑 더 잘지내실 수 잇겟죠 그때까지 좀 거리두고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