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는게 다른 말로 하면 평온한 삶이자나여.인생이 재미없으면 연애,결혼해서 인생 하드코어로 가는건데 그렇게 되면 책임져야할게 많아서 헐떡이다가 자살마려운거구요.전 재미없는 삶이 좋아요.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내가 먹을거 정성스럽게 요리해서 매끼니 챙겨먹고 여행가고 싶으면 혼자서라도 가서 현지인들이랑 말섞구여.
전 누군가 있는게 더 고역이에요.제 기준이 높은건지 덜떨어진 인간들만 있는거 같아서 아무도 없는게 좋아요.답 없는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싫고 시간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