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직장...인센 연 1000-2000정도... 퇴직금 연 800정도 쌓이는듯..? 전 이십대 중후구요관두면 미친짓이겠죠...업무 스트레스는 없는편인데..윤곽 조지고 가슴 조지구 성형 쫙하규 한 두달정도만 쉬고싶은데..그럴려면 퇴사 아니면 답이없어서,,걍 성형 풀때리고 지원금받고 걍 멘탈 놓고 돈이나 조온나게 벌고 걍 사업하고싶은데보수적으로 봣을땐 낮일 하는게 맞거든요?근데 계속 이렇게 쫌쫌따리 벌어먹고 살다가는 그냥 그렇ㄱㅔ 평범하게 인생이 흘러갈거같아서요저랑 비슷한 고민이나 결정 내려보신 언니들 조언 구해요..가끔씩 스폰 물려고 하면 제가 낮일하니까 걍 흐지부지되구출근도 자주 못하니까 마담언니두 걍 잘 안써주려구 하는거같고ㅠ얼굴도 삭는거같고... ㅎ ㅏ...
버블 1
· 23.07.28. 22:15
언니…저는 언니가 부러워요 제가 언니였으면 꾹참고 낮일다닐거같아요 가끔 진짜 알바나가고 ㅠㅠ 밤일 메리트도 없고 경기도 안좋고 전 언니스펙이엿음 좋겟어요..그만두고싶어도 350주고 낮에 저 써주눈곳도 없고 기술도 없고 진짜 우울해요 ㅠㅠ
버블 2
· 23.07.28. 22:24
배부른 자의 고민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이런 삶이 일상이 되다보면 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다 보여요... 그냥 그냥... 사소한 행복거리 찾으면서 사는 삶... 저도 이런 삶에서 지금 약간의 우울과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는거같아요... 차라리 저는 부자들 발가락 핥아가더라도 돈 죽기살기로 꽉꽉 벌어서 제가 사업체 하나 꾸리고 싶어요ㅠ ... 남의 돈벌어다주는 직장생활은 저한텐 의미가 없는거같아요... 안정감 하나 빼고...